매각물건명세서 분석이 아직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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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에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 건물 1층 프론트에서 만난 호텔 담당직원은 본 호는 채무자 겸 소유자 `주식회사 대경하우시스`에서 운영하는 라마다바이윈덤제주더함덕호텔의 객실로 운영하고 있다고 진술하였음
- 전입세대확인서 발급일(2026.03.24.자) 현재, 등록된 전입세대주는 없음
- 외국인체류확인서 발급일(2026.03.24.자) 현재, 본 소재지를 체류지로 신고한 외국인은 없음
- • 2026.08.18 (10:00)예정41,300,000원
- • 2026.07.14 (10:00)유찰59,000,000원
- • 채권자남OOOOOOO
- • 채무자겸소유자한OOO OOOOO OOO OOO
- • 가압류권자청OOOOOOO
- • 교부권자국(OOOOO)
- • 교부권자대OOOO(OOO)
- • 교부권자국(OOOOOO)
- • 교부권자제OOOOOO(OOO)
본건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소재 "함덕리사무소" 북서측 근거리(직선거리 약 430m 지점)에 위치하며, 부근은 숙박시설, 근린생활시설,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 전 등이 혼재하는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접근이 가능하며, 인근에 버스정류장이 소재하여, 교통사정은 보통시됨.
철근콘크리트구조 철근콘크리트스라브지붕 지하1층/지상8층 중 제6층 제608호로서, (사용승인일자: 2015.09.24.) 외벽: 제주석 타일붙임 마감 등, 창호: 샷시창호 등임.
공부상 숙박시설(호텔)로 이용중임.(후첨 '호별배치도' 참고)
기본급배수설비, 기본위생설비, 승강기설비, 화재탐지설비, 스프링쿨러설비, 소화전설비 등이 되어있음.
본건은 인접도로 대비 대체로 등고평탄한 7필지 일단의 부정형의 토지로서, 숙박시설 부지로 이용중임.
북동측으로 폭 약 15m 및 동측으로 폭 약 6m 내외의 아스팔트 포장도로에 각각 접함.
함덕리 3061 : 일반상업지역, 고도지구(25M이하), 방화지구, 소로2류(폭 8m~10m)(접합),가축사육제한구역(전부제한구역)<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함덕리 3065 : 일반상업지역, 고도지구(25M이하), 방화지구,가축사육제한구역(전부제한구역)<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함덕리 3066-2 : 일반상업지역, 고도지구(25M이하), 방화지구, 중로2류(폭 15m~20m)(접합),가축사육제한구역(전부제한구역)<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함덕리 3067 : 일반상업지역, 고도지구(25M이하), 방화지구, 가축사육제한구역(전부제한구역)<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함덕리 3068 : 일반상업지역, 고도지구(25M이하), 방화지구, 가축사육제한구역(전부제한구역)<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함덕리 3074 : 일반상업지역, 고도지구(25M이하), 방화지구, 소로2류(폭 8m~10m)(접합),가축사육제한구역(전부제한구역)<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함덕리 3076 : 일반상업지역, 고도지구(25M이하), 방화지구, 소로2류(폭 8m~10m)(접합),가축사육제한구역(전부제한구역)<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임.
대지권의 목적인 토지 중 함덕리 3061, 3067 및 3068은 등기사항전부증명서(집합건물)상 지목이 ‘전’으로 기재되어 있으나, 토지대장상으로는 2016년 12월 12일자로 ‘대’로 지목변경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에 따라 본 감정평가명세표에는 현재의 토지대장을 기준으로 지목을 ‘대’로 기재하였습니다.
임대관계는 미상임. 본건이 소재하는 분양형 숙박시설은 동일 건물 내 호실별 관리상태에 차이가 있으며, 일부 호실은 내부 인테리어 및 마감상태가 훼손·방치된 것으로 조사되었음. 이는 호실별 소유자, 운영주체, 점유관계, 장기 공실 여부 및 수선관리 정도의 차이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되나, 그 구체적인 발생원인, 책임관계 및 복구의무는 확인하지 못하였음. 한편, 본건 호실은 현장조사 당시 출입문이 잠겨 있어 내부 확인을 하지 못하였으므로, 본 감정은 외부관찰, 공부상 현황 및 동일 건물 내 유사 호실의 일반적인 상태 등을 참작하여 평가하였음. 따라서 실제 내부 상태, 훼손 여부, 수선 필요 정도 및 내부 시설물의 현존 여부 등은 재확인이 필요하니 입찰시 유의하시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