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이해관계인을 만나지 못하여 점유관계는 알 수 없음
본건은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부귀면 수항리 소재 "대동마을" 북동측 약400미터 거리에 위 치하며, 주위는 산간부 농촌마을, 농경지가 혼재하는 상황이나 본건부터 북부는 고도300-450 m의 산간부로 형성되어 있음.
남측 근거리에 49번국도(귀상로)가 진행하며 "두암사거리"에서 출입이 가능한 상황이고, 남측으로 버스승강장 소재 도로(대동길)가 진행하나 본건의 출입을 위하여는 서측 인근에 형 성된 임도를 통하여 접근함.
부정형의 토지로서 급경사(평균30도 이상) 지형의 자연림 및 묘역(약10%)임.
맹지이나 북측 묘역까지 조성된 폭 약3미터의 포장임도를 통하고, 비포장 폭 약2미터의 출입 도로로 연결하고 있음.
농림지역(농림지역), 생산관리지역(생산관리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2025-06-18)(상대제한 구역 200m[모든축종제한])<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배출시설설치제한지역<물 환경보전법>, 임업용산지(보전산지)<산지관리법>임.
묘역에는 철조망울타리, 분묘2기, 상석2개 등이 소재하고 자연림에는 소나무 등 자생목이 울 창함.
없음.
- 임대관계 : 미상임. - 기 타 : 대상토지는 지목 '임야'로서 용도는 자연림이며, 북부 경계지대(약10%)에는 묘 역으로 조성하여 분묘2기가 소재하고, 남동향 급경사 부정형으로서 지상에는 소나무 및 잡목 등이 자생하는 바 지상수목은 관행상 임지에 포함하여 평가하고, 분묘는 상황에 따라 처리조 건이 상이하여 이에 구애없이 현상을 감안하여 평가하였으며, 대상토지는 1필토지중 일부지 분(1/2)에 관한 감정으로서 지분위치 확인되지 아니하여 전체를 기준으로 해당지분률을 적용 하여 평가하였음. 본건은 농림지역 및 생산관리지역 2개용도지역에 소재하나 대부분 농림지역에 속하며 생산관 리지역은 남동측 경계선을 따라 약4%정도가 해당하는 것으로 관측되므로 전체에 미치는 영향 이 미미한 것으로 판단되는 바 이에 구애없이 평가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