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유자(김남일, 박복규)를 만나 문답조사한바 현재 가축(염소) 사육장으로 박복규가 임차하여 점유중으로 제시외 건물은 박복규 소유라고 진술함.
점유자(김남일, 박복규)를 만나 문답조사한바 현재 가축(염소) 사육장으로 박복규가 임차하였다고 함.
점유자(김남일, 박복규)를 만나 문답조사한바 현재 가축(염소) 사육장으로 박복규가 임차하여 점유중으로 제시외 건물은 박복규 소유라고 진술함.
점유자(김남일, 박복규)를 만나 문답조사한바 현재 가축(염소) 사육장으로 박복규가 임차하였다고 함.
도로.
본건은 공히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읍 충동리 소재 '동송마을' 서측 근거리에 위치하며, 주위는 농경지 및 자연림 등이 혼재하는 해안 농경지대임.
본건은 공히 도서지방이며, 인근까지 제반 차량의 접근이 가능하고 일반적인 교통이용 상황은 보통시 됨.
일련번호(1)~(4) : 부정형 완경사지로서 전임. 일련번호(5) : 세장형 완경사지로서 도로임.
일련번호(1),(2),(4) : 맹지임. 일련번호(3) : 북서측으로 폭 약 3m의 콘크리트 포장도로에 접함. 일련번호(5) : 본건이 도로임.
일련번호(1),(3),(5) : 생산관리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젖소 닭 오리 개 돼지 제한)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임. 일련번호(2),(4) : 생산관리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닭 오리 개 돼지 제한)<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가축사육제한구역(젖소 닭 오리 개 돼지 제한)<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임.
별지 '지적 및 건물개황도' 및 '사진용지' 참조
본건 토지 일련번호(5)는 공부상 지목은 ‘전’이나 현황 ‘도로’로 이용중인 토지로서, 2012년 완도군청에서 시행한 ‘금일 농도 103호선(신평 ~ 동송)확포장공사’에 편입되었던 미보상 토지로서 이러한 상황을 감안하여 감정평가하였음.
임대관계는 미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