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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으로 이용중
진입로
본 건은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동달리에 소재하는 '동암마을회관'의 북서측 인근에 위치하 며, 주위는 단독주택, 주거나지, 펜션, 농경지 및 임야 등으로 형성된 해안 어촌지대임.
본 건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대중교통 이용상황은 보통임.
① 기호 1): 동측 하향 완경사지세 내 사다리형에 가까운 부정형의 토지로서 대체로 주거나 지 상태이고 일부는 법면 등으로 이용 중임. ② 기호 2): 동측 하향 완경사지세 내 부정형의 토지로서 인접지(230대)로의 진입로 및 현황 도로, 법면 등으로 이용 중임. ③ 기호 3): 동측 하향 완경사지세 내 부정형의 토지로서 도로 및 법면 등으로 이용 중임.
① 기호 1): 지적도상 맹지이나 남서측으로 노폭 약 2~3미터 내외의 현황 도로(기호 2)에 연 결되고 있음. ② 기호 2): 본 건 남서측으로 노폭 약 2~3미터 내외의 도로 소재하고 본 건 일부도 노폭 약 2~3미터 내외의 현황 도로임. ③ 기호 3): 본 건이 노폭 약 2~3미터 내외의 도로이고 본 건 남서측으로 노폭 약 2~3미터 내외의 도로 소재함.
도시지역, 제2종일반주거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2019-07-24)(주거밀집지역에서 75m이내)<가 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없음.
기호 2) 토지의 공부상 지목은 '대'이나 기준시점 현재 인접지(230대)로의 진입로 및 현황 도로, 법면 등으로 이용 중임.
① 임대관계: 미상임. ② 기 타: 1) 본 건 기호 2) 토지 일부는 인접지(동달리 230대, 이하 같음)로의 진입로로 이용 중이고 인접지 건물의 일반건축물대장상에 관련 지번으로 등재되어 있는바, 이는 맹지 상태였던 인접지에 건물을 신축하던 당시(2011년) 본 건 토지 소유자(김석*)가 토지사용승낙서를 작성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됨. 기준시점 현재 본 건 토지의 소유자는 변경되었으나, 위 승낙에 따라 여전히 인접지의 진입로로 이용되고 있음. 따라서 본 평가에서는 본 건 토지를 다른 용도로 활용하기 어려운 점 등, 토지 이용에 제약이 따르는 현황을 고려하여 평가함. 2) 본 건 토지와 인접 토지의 지적 경계가 불분명하여 지적 경계의 정확한 확인에는 전문적 인 지적 측량이 필요하니 응찰 시 유의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