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적물의 정확한 경계는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렵고 정확한 측량이 있어야 할 것으로 사료됨.
2. 목측으로 살펴본바, 목적물의 지목은`전`이나 현장은 대부분 공터로 방치되어 있고 주변에 잡풀들이 자생하고 있으며, 일부 시멘트 포장도로길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임.
3. 현장에서 소유자등을 만날수 없어 점유및 임대차 여부는 알수 없음.
4. 외국인체류확인서에는 해당사항 없음.
1. 목적물의 정확한 경계는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렵고 정확한 측량이 있어야 할 것으로 사료됨.
2. 목측으로 살펴본바, 목적물의 지목은 `전`이나 현장은 대부분 시멘트 포장도로길로 이용중인 것으로 보임.
3. 현장에서 소유자등을 만날수 없어 점유및 임대차 여부는 알수 없음.
4. 외국인체류확인서에는 해당사항 없음.
본건 토지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읍 문중리 소재 '문중교차로' 서측 인근에 위치하고, 부근은 농경지, 자연림, 전원주택 등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제반 주위환경 보통입니다.
본건까지 일련번호(1)은 차량접근 불가능하며, 일련번호(2)는 차량접근 가능하며, 인근에 마을버스정류장이 소재하여 대중교통사정은 보통입니다.
일련번호(1): 사다리형의 대체로 평탄한 토지로서 묵전상태 및 일부는 현황 '도로'입니다. 일련번호(2): 자루형의 대체로 평탄한 토지로서 묵전상태 및 일부는 현황 '도로'입니다.
일련번호(1, 2): 북측으로 본건 일부가 포함된 약 3미터 폭의 현황도로와 접합니다.
일련번호(1, 2): 자연녹지지역 입니다.
없습니다.
없습니다.
1) 임대관계 : 미상입니다. 2) 기 타 :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