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현장 방문시 폐문으로 점유자 등을 만나지 못하여 안내문을 현관문에 꽂아두었으나 연락이 없어 점유 및 임대차 관계 알 수 없었음
2.전입세대확인서에 전입세대 없음
3.외국인체류확인서에 해당사항 없음
4.상가건물임대차 현황서에 해당사항 없음
본건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소재 지하철 부산지경찰서 남동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변은 도로변 상가지대로서 백화점을 비롯한 각종 상업 및 업무시설, 주상복합건물, 아파트 및 오피스텔 등으로 형성되어 있어 제반 주위환경은 양호시 됨.
본건까지 차량접근 가능하며, 인근에 시내버스정류장 및 부산도시철도'서면역'이 소재하여 제반 교통사정은 양호시 됨.
철근콘크리트구조 평지붕, 19층건 내 18층 B-1810호(현칭: 102동 1810호)로서, 외벽: 대리석 붙임 및 몰탈위 페인팅 마감 등 내벽: 폐문부재로 확인치 못함. 창호: 샷시창 구조임.
공부상 '업무시설(오피스텔)' 임.
위생 및 급·배수설비, 화재탐지 및 경보설비, 소화전설비, 승강기설비, 기계식 주차설비, 도시가스 및 난방설비 등이 되어 있음.
사다리형과 유사한 형상의 토지이며 주상복합건물의 부지임.
서측으로 왕복2차선의 도로, 북측으로 약8m 폭의 도로와 접함.
부전동 474-51 :일반상업지역, 방화지구, 가로구역별 최고높이 제한지역(2024-06-12)(기준높이 85m)<건축법>, 가로구역별 최고높이 제한지역(2024-06-12)(최고높이 120m)<건축법>, 상대보호구역(2025-02-12)<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없음.
임대관계 : 미상임. 기타사항 :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