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물건명세서 분석이 아직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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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건 현장 방문하였으나 점유자 또는 이해관계인들을 만나지 못하여 임대차 관계 미상임.
2) 임야로 보임.
본건은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전촌리 ""전촌삼거리"" 남서측 약 300 m 지점 (구) 국도변에 소재하는 토지(농경지)로서, 남측 도로보다 고지인 완만한 경사의 농경지대임.
차량 접근 가능하나, 남측도로(792-37 은 경사지임)보다 고지이며, 대중교통사정은 편리함.
사다리꼴에 가까운 토지로 동측 및 서측 인접지와는 대체로 평탄하나, 남측도로 보다는 고지(남측 792-37 은 경사지인 도로부지임)인 상당기간 휴경상태의 전으로 지상에는 각종 수목이 생육 중임.
지적도상 중로 한면에 접하나 실제 남측으로 폭 약 8 미터의 왕복 2차선 아스팔트 포장도로와 접하며, 도로부지 중 일부는 경사지로서 본건 토지는 도로보다 고지이며, 도로부지(792-37) 및 인접지(792-15)에 설치된 폭 약 3 미터의 비포장 경사로로 접근이 가능한 상태임.
자연녹지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일부제한(300))<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지상에 생육중인 각종 수목은 거래관행을 고려하여 토지에 포함하여 평가함.
공부상 지목은 전이나 상당기간 휴경으로 대부분이 임야에 준하는 상태임.
임대관계는 확인하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