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물건명세서 분석이 아직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서버이므로 고사양 서버를 갖출 수 없습니다.
분석에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현장방문시 인근 주민 남성(황영석, 010-5408-9029)을 만나 문의한 바, 본 건 토지 중 일부에 설치한 비닐하우스 3동 및 구조물 1동은 자신이 설치하여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으며, 나머지 임야는 점유자를 모른다고 답변하고, 이외에 아무도 만나지 못하였으므로, 정확한 점유권원 등은 별도의 확인이 필요함.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소재 석문면 행정복지센터 북서측 원거리, 석문국가산업단지 남서측 원거리, 삼봉저수지 북동측 근거리에 위치하며, 부근은 농경지, 임야, 주택 등이 산재하는 농 경지대임.
본건 북측 근거리에 국도 38호선이 통과하고, 근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소재하나 정류장까지의 거리 및 운행주기 등을 고려할 때 대중교통의 이용은 다소 불편시되는 지역임.
부정형의 토지로서 남측은 대체로 평탄한 비닐하우스 등의 부지, 북측은 대체로 급경사를 이루는 자연림 상태임.
본건은 지적도상 맹지이나 남동측 인근으로 지적도상 도로인 폭 약 4미터 정도의 포장도로 에서 인접지를 통하여 접근 가능함.
생산관리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일부제한 모든 축종 제한), 준보전산지임.
본건 지상에 인접지 거주자의 소유로 탐문되는 1개동의 창고, 3개동의 비닐하우스가 소재함.
본건의 제시목록상 지목은 ""임야""이나 현황 남측 일부는 농경지(비닐하우스 등의 부지) 상태임.
임대관계는 미상임. 본건은 등기사항전부증명서상 ""송전선의 건설과 소유""를 목적으로 ""남쪽선하지 1480㎡의 상공 20m-50m 공간""에 ""송전선이 존속하는 기간"" 동안 구분지상권이 설정되어 있고, 실제 지상 공중 공간에 고압송전선이 통과하는 상태인 바, 유의하시기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