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물건명세서 분석이 아직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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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건 부동산은 지목상 임야이나 ,그 중 일부가 시멘트 포장이 된 상태의 도로로 이용되고 있음. 2) 현장에 임하여 살펴본 바, 현장은 소나무 및 잡목이 우거진 조림되지 아니한 상태이며, 토지 내부에 건축물 등 인공적인 지상물이나 봉분이 있는 분묘 내지 경작의 흔적은 보이지 않으나 봉분이 없는 분묘, 관리되지 않아 잡목에 가려진 분묘 등의 존재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으므로 별도 확인이 필요함. 단 구체적인 경계의 확정은 측량감정 등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함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관암리 소재 ‘바위철마을’ 남측 인근에 위치하며, 부근은 자연림, 농경지, 자연부락 등으로 형성된 마을주변 야산지대로서, 제반 주위환경은 보통임.
본건 인근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간선도로 및 버스정류장과의 거리 등을 고려한 제반 교통상황은 다소 불편한 편임.
대체로 사다리형의 완경사지로서, "토지임야(일부 자연림)" 상태임.
지적도상 맹지이나, 본건 토지 서측 일부를 경유하는 것으로 목측되는 폭 약 3m 내외의 포장도로를 이용 중임.
도시지역, 자연녹지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일부제한구역350)<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준보전산지<산지관리법>.
특이사항 없음.
특이사항 없음.
임대관계 미상이며, 별도의 특이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