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를 방문하여 임야를 조사하였으나 묘지나 시설물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수목에 대한 명인방법의 존재 여부 등도 확인하지 못하였으므로 정확한 점유관계 등은 별도의 확인이 필요함.
목록1 기재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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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건천리 소재 '금산산림문화타운' 북동측 인근에 위치하며, 주위 일원은 전, 답 등의 농경지, 농가주택 및 임야 등이 혼재하는 지방도 주변 농경지대로서, 제반 주위환경은 보통임.
공히 본건까지의 차량 접근은 곤란하며, 인근에 노선버스정류장이 소재하는 등 일반적인 교통사정은 보통임.
본건 기호(1)은 부정형, 기호(2),(3)은 사다리형에 유사한 토지로서, 조사일 현재 공히 자연림상태의 임야임.
임야도상 맹지로서, 인접필지를 통해 접근 가능함.
토지이용계획확인서 상, - 기호(1) : 농림지역, 보전관리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2025-10-30)(전 축종 제한지역)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임업용산지<산지관리법>, 준보전산지<산지 관리법>, 배수구역<하수도법>, - 기호(2),(3) : 농림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2025-10-30)(전 축종 제한지역)<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임업용산지<산지관리법>, 배수구역<하수도법> 임.
- 별첨 "사진용지"에서와 같이 본건 기호(2) 토지의 지적경계부근에 근접하여 분묘1기가 소재하나, 감정인의 개략적인 실측에 의하면 본건 토지상에는 소재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 되며, 필요시 정확한 지적경계측량 등을 통한 재확인을 요하는 바, 경매 참여 및 진행시 참고하시기 바람. - 본건 토지는 대규모 산림지대 내에 소재하는 자연림상태의 임야로서, 감정인의 개략적인 실측에 의하면 육안으로 확인되는 분묘 등의 제시외 물건은 없는것으로 판단되며, 필요시 정확한 지적경계측량 등을 통한 재확인을 요하는 바, 경매 참여 및 진행시 참고하시기 바람.
없 음.
이해관계인의 부재로 임대내역은 미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