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물건명세서 분석이 아직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서버이므로 고사양 서버를 갖출 수 없습니다.
분석에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위 지상에 별첨 사진과 같이 제시외 비닐하우스 일부, 엄나무, 벌나무 등 식재되어 있으며 현황조사 당시 현장에 참여한 이웃주민 이형종이 채무자 소유라고 주장하며, 또한 본인이 위 토지 일부 지상에 들깨를 식재했다고 주장함.
본건은 충북 제천시 봉양읍 장평리 소재 ""고산동마을"" 남동측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부동산 (지목상 ""답"" 1필지, 현황 대부분 ""답"" 휴경지,일부 ""전"")이며, 주위는 농경지, 주택,과수 원, 임야 등으로 형성된 지역으로서 주위환경 보통임.
본건 토지(기호1)는 지적도상 맹지이나 현황은 로폭 약2~3m의 비포장 농로(임도)와 접하고 있어 농기계기구 접근 가능하며, 인근으로 국도,지방도로,고속도로가 통과하고 있어 교통상 황 보통임.
본건 토지(기호1)는 지목이 ""답""으로서 대부분 휴경하고 있는 휴경지이며, 일부 ""전""으로 이용하고 있음.
본건 토지(기호1)는 지적도상 맹지이나 현황은 로폭 약2~3m의 비포장 농로(임도)와 일부 접하고 있음.
계획관리지역,가축사육제한구역(일부제한지역 500m)(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철도보호지구(철도안전법)
1)본건 토지 동측 일부와 인접 토지(장평리 302-1)에 걸쳐 소유자 미상의 비닐하우스㉠(철파 이프골조 비닐덮개, 창고 등, 약200㎡)가 소재하고 있으나 인접 주택(장평리 302)에서 설 치하여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탐문조사되어 제시외건물로 평가 하지 않았습니다 2)본건 토지 남동측 지적 경계선 부근에 컨테이너(창고,약18㎡)가 있으며, 이동식구조의 유체동산으로서 제시외물건으로 평가 하지 않았습니다.
본건 토지는 공부상 지목이 ""답""으로서 대부분 휴경하고 있는 휴경지이며, 동측 일부 ""전""으 로 이용하고 있음.
본건 토지 임대관계 미상임